종목을 찍어드리지 않습니다. 이 5년을 어느 계좌에서 먼저 꺼내 쓸지 정해두지 않으면 가장 비싼 계좌부터 깨게 됩니다. 내 노후에 매달 얼마가 비는지 계산하고, 그 구멍을 어떤 순서로 메우는지 — 30일 뒤에 종이 한 장으로 남습니다.
누적 1:1 상담 1,820회· 노후·ETF 칼럼 5편· 종목 추천 없음, 순서만 ※ 상담 수치는 클래스 오픈 전 1:1 상담 건수만 센 것입니다.
✓ 이 클래스는 교육이며, 특정 상품 권유나 수익 보장을 하지 않습니다.
예금만 10년째인데, 이게 맞나 싶습니다
연금저축은 들었는데, 안에 뭐가 들었는지 모릅니다
퇴직금을 받았는데 어디에 뒀는지 모릅니다
자식 밀어주다 내 노후를 놓치고 있습니다
자녀가 ETF 하라는데, 그게 뭔지 모릅니다
은퇴까지 10년 남았는데, 연금 말고는 없습니다
지금 필요한 건 ‘좋은 상품’이 아니라 내 노후에 얼마가 비는지입니다.
4050은 ‘노후 준비’라는 말엔 이미 둔감합니다. 그런데 이 5년은 대부분 이름도 모른 채 맞습니다. 문제는 돈이 안 들어온다는 것만이 아니에요 — 이때 내린 결정이 남은 20년을 따라옵니다.
퇴직금을 생활비로 먼저 헐고 · 연금을 앞당겨 받아 수령액이 평생 깎이고 · 급한 마음에 원금 보장 안 되는 상품에 넣습니다. 셋 다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필요 생활비에서 예상 연금을 빼면 부족분이 나옵니다. 거기서부터가 설계입니다.
연금저축·IRP·ISA는 역할이 달라서 넣는 순서가 생깁니다. 순서만 바꿔도 세금이 달라집니다.
어느 계좌부터 꺼내느냐로 세금과 건강보험료가 갈립니다. 대부분 여기서 놓칩니다.
저희는 유사투자자문업 등록 사업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종목을 찍어드릴 수 없고, 애초에 그걸 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걸 합니다.
종목을 받으면 그 종목이 끝나면 다시 물어봐야 합니다. 기준을 가지면 다음번엔 혼자 고릅니다.
5파트 22강, 강의당 10–15분으로 끊었습니다. 4050은 출퇴근길에 안 듣고 저녁에 들으니까, 한 강이 길면 아예 안 켜집니다.
국민연금 예상수령액을 직접 조회하고, 필요 생활비에서 빼서 부족분을 숫자로 만듭니다.
연금저축 → IRP → ISA, 왜 하필 이 순서인지. 세액공제 한도와 퇴직금 IRP 이전까지.
지수추종을 중심에, 월배당을 위성에. 이름 비슷한 ETF를 구별하는 기준 3가지.
연금 개시 시점, 1,500만 원의 벽, 건강보험료까지 — 꺼내는 순서로 남는 돈이 달라집니다.
금융 권유, 중복 보험, 자녀 지원. 그리고 처음 계산한 내 노후 숫자를 다시 봅니다.
클래스 페이지에 강의별 제목과 자료 구성이 전부 있습니다.
안 팔았던 정가를 지워서 할인처럼 보이게 하지 않습니다. 대신 앞으로 올릴 가격을 미리 적어둡니다. 적어둔 날짜에 실제로 올립니다.
| 차수 | 조건 | 가격 |
|---|---|---|
| 1차 사전신청가 | 사전신청 명단 한정 · 오픈 후 7일 | 119,000원 |
| 2차 오픈가 | 선착 100명 · 그다음 2주 | 149,000원 |
| 3차 정식가 | 이후 계속 | 179,000원 |
한 번 결제, 평생 소장 · 구독이 아닙니다. 지금은 결제가 아니라 사전신청이고, 오픈일에 사전신청가 결제 링크를 메일로 먼저 보내드립니다.
※ 사전신청 혜택은 예고 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종료 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환불 및 보상은 불가능합니다
※ 세무사 상담·자산관리 컨설팅 시세와의 비교는 클래스 페이지에 출처와 함께 적어두었습니다
남의 후기보다 본인 숫자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세 가지만 넣으면 지금 바로 나옵니다.
후기가 쌓이면 이 자리를 수강생 사례로 바꿉니다. 없는 후기를 지어내지는 않습니다.
위에 해당되시면 이 수업은 도움이 안 됩니다. 미리 말씀드리는 게 서로한테 낫습니다.
아니요. 저희는 투자자문업 등록 사업자가 아니고, 특정 종목을 권하지 않습니다. 대신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고를 수 있는 기준을 가르칩니다.
노후 설계는 빠르면 유리하지만, 늦었다고 못 하는 게 아닙니다. 다만 은퇴까지 남은 기간에 따라 계좌 순서가 달라집니다. 그 기준을 다룹니다.
오히려 좋습니다. 이 수업은 국민연금 조회와 용어부터 시작합니다. 계좌가 하나도 없어도 따라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무제한입니다. 한 번 결제하시면 평생 보실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이 30일인 건 권장 속도일 뿐이고, 더 천천히 보셔도 됩니다.
아니요. 제도를 일반적으로 설명하는 데까지만 갑니다. “회원님은 이렇게 하세요”로 넘어가면 세무상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개별 상황은 세무서·국세청 상담을 받으시는 게 맞습니다.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① 아직 강의를 보지 않으셨다면 결제일로부터 7일 이내 전액 환불됩니다. ② 강의를 끝까지 들으셨는데 ‘내 노후 숫자’가 안 나왔다면, 수강 분량에 따른 정산 없이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 부족분 계산표를 채워 보내주시면 영업일 3일 안에 결제하신 수단으로 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결제·환불 안내를 봐주세요.
아니요. 한 사람에게 답을 주는 것보다, 스스로 답을 찾는 힘을 길러드리는 게 진짜 도움이 된다고 믿기 때문이에요. 강의 내용에 대한 질문은 카카오톡으로 언제든 환영하지만, 개인별 투자 상담은 포함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