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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읽기

삼성전자·하이닉스,
이미 올랐는데 지금 사도 될까?

요즘 전 세계가 AI에 푹 빠져 있죠.
그런데 그 AI를 돌리려면
반도체(메모리)가 어마어마하게 필요해요.

한마디로, 반도체는 지금도
품절 대란 상태예요.

인기 상품이 품절되면
값이 계속 올라가고,
그걸 만드는 회사가 돈을 벌죠.

지금 그 ‘만드는 회사’가 바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예요.
그래서 두 회사 주가가
1년 내내 쭉쭉 올랐습니다.

“이미 많이 올랐는데, 지금 사도 돼?”

제일 많이 하는 걱정이죠.
핵심만 말할게요.

주가는 올랐지만,
회사가 버는 돈은
그보다 더 빨리 늘고 있어요.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예전의 나

  • ·월급 200만 원
  • ·몸값도 딱 그만큼

지금의 나

  • 월급 1,000만 원
  • 몸값이 올라도 이상하지 않죠?

지금 두 회사가 딱 이래요.
주가보다 버는 돈이 더 빨리 늘고 있어서,
전문가들도 아직 안 비싸다고 봐요.

회사가 버는 돈 주가 작년 지금

버는 돈이 주가보다 빨리 늘면 ‘비싸다’는 부담은 오히려 줄어들어요. ※ 개념 이해를 돕는 그림이에요 (실제 수치 아님)

그리고 이 품절 대란,
올해로 안 끝납니다.

~2027년
품절 대란이 이어진다는
대체적인 전망
“아직 안 비싸다”
주가보다 이익이 더 빨리
늘고 있다는 평가
목표가 ↑
지금보다 높게 잡는
전문가들도 많음

그래서, 어떻게 사냐면요

딱 한 문장만 기억하세요.

한 번에 다 사지 말고,
나눠서 조금씩 사세요.

예를 들어 100만 원이 있다면,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며칠에 걸쳐 나눠서 사는 거예요.

뭐가 달라지는지 비교해 보면:

상황한 번에 몰빵나눠서 조금씩
사자마자 떨어지면100만 원 전부가 아픔일부만 들어가 있어 덜 아픔
더 싸졌을 때살 돈이 없음남은 돈으로 더 담을 기회
마음 상태가격만 쳐다보게 됨계획대로라 흔들리지 않음

세 줄 결론

1

AI 덕분에 반도체 품절 대란 →
삼성·하이닉스가 돈을 많이 법니다.

2

많이 올랐지만, 버는 돈이 더 빨리 늘어서
아직 싸다는 평가예요.

3

살 거면 한 번에 ✕, 나눠서 조금씩 ○.

참고. 이 글은 정보 제공용이에요. 특정 종목을 사라는 권유가 아니고,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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